ET지수는 미국 나스닥시장의 급락 소식과 장세를 주도하는 매수세력 및 주도주가 상실되면서 전날보다 무려 16.21포인트 하락한 240.03(잠정치)으로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현대전자, 한통프리텔, 한솔엠닷컴, 하나로통신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하락을 부추겼다. 코스닥시장은 비정보기술 종목 등 소외종목이 강세를 보였지만 대다수 IT주들이 매수세력 부재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7.22포인트 하락한 116.91로 마감됐다. 이는 지난 5월 24일 이후 두달여 만에 지수가 110선대로 주저앉은 것이다. 거래소시장은 45.17포인트 추락한 737.89로 장을 마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