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인투컴 등 3개사가 제3시장 진출을 위해 지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인투컴(대표 강동우)은 지난해 8월 설립된 컴퓨터관련 운용업체로 인터넷 검색소프트웨어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네오아트텍(대표 박철홍)은 지난 93년 설립된 전기변환 장치제조업체로 현재 자본금은 9억5500만원이며 주당액면가는 5000원이다. 네오텍(대표 이중섭)은 접착테이프를 생산하는 회사로 지난해 43억3600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으며 1억1500만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다.
한편 3개사가 새롭게 지정신청을 함으로써 제3시장 신규지정 신청사는 107개사로 늘었으며 이 중 100개사의 지정승인이 완료됐고 3사의 지정승인 심사가 진행중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제3시장 신규지정업체(단위:백만원, 원)
회사명=대표자=설립일=주력업종=매출액=경상이익=순이익=자본금=액면가
인투컴=강동우=99.8=인터넷 검색소프트웨어=0.31=-150=-150=502.5=500
네오아트텍=박철홍=93.8=전기기계 및 장치제조업=6314=37=28=955=5000
네오텍=이중섭=90.1=접착테이프=4336=122=115=9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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