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데이콤·SBS·두루넷 등 10여개 국내 인터넷 방송사들이 최근 MS가 새로 발표한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7」의 「미디어 가이드」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가이드란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7을 표준으로 삼아 최적화된 오디오·비디오 등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7의 미디어 가이드에 참여하기로 한 업체는 데이콤·챗티비·크레지오·두밥·SBS·두루넷·아시아믹스·드림뮤직·나눔기술·튜브뮤직·디지캣·조인스캐스트·튜브라디오·드림라인 등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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