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정보시스템(대표 유병일 http://www.cssys.co.kr)이 자체 개발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인 「아이다(AIDA)」를 개발하고 웹기반 정보시스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다는 코바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WAS로 외부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은 물론 유연성과 확장성이 우수하며 엔터프라이즈 자바빈스(EJB)와의 연동도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금융권 등 대규모 웹 시스템에 적합한 제품이라는 것이 창성정보측의 설명이다. 속도향상을 위해 데이터베이스(DB) 연결 풀링 기법과 외부 시스템 연결 풀링, 멀티 스레드 기법을 적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창성정보는 현재 팍스넷을 비롯해 기업은행, 농협 등 금융권을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아이다 전담팀을 구성하고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를 협력사로 발굴해 영업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효과적인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아이다를 구입하는 고객사에는 소스코드를 제공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