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와쏘텔레콤(대표 김승옥 http://www.wasso.com)이 인터넷 프로토콜(IP) 번호를 전화번호로 활용해 국제통화를 실현하는 통신기기인 「블루박스(모델명 와쏘텔2203·사진)」를 개발, 이달 말부터 판매한다.
이 제품으로 와쏘텔레콤에 전화하려면 일반 전화기 다이얼 숫자판에서 211.47.152.100의 IP 번호를 누르면 된다. 인터넷에 전화기를 연결하기 때문에 PC가 꺼져 있어도 인터넷을 통해 통화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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