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 http://www.hanasys.co.kr)은 중국 중신련 멀티미디어 기술발전 유한공사(이하 중신련)와 현지 합작법인을 다음달 말까지 설립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한아시스템이 지난달 중국 중신련과 중국 내 초중등교 교육망 구축시범사업(사업규모 130억 규모)에 대한 장비수출 계약 의향서를 교환한 데 이은 후속조치다.
이 합작회사는 중국의 교육망 구축 사업에 대한 심의, 진행을 맡게 되며 네트워크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교육망 완성 후 본 망에 대한 유지보수 및 기술지원을 하게 되며 한아시스템은 본 합작회사에 대해 상당한 지분 참여를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한아시스템은 중국의 교육망 구축사업을 위한 현지 기초조사를 오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중신련과 공동으로 실시, 1개 도시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한아시스템은 중국의 교육망 구축사업을 위해 교육용 소프트웨어 공급 및 멀티미디어 교실 운영 전문업체인 코네스(대표 이태석 http://www.edubox.com)와도 24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