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가입자 접속장비 개발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www.neowave.co.kr)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19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78.2%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상이익도 지난해 상반기 13억7100만원의 적자에서 올 상반기에는 27억7700만원의 흑자로 전환됐다.
네오웨이브는 이러한 상반기 경영실적의 호조가 인터넷 사용자의 폭발적인 증가와 아파트 단지의 초고속 인터넷망 설치, 소호 비즈니스, 게임방 등 전용선 시장의 확대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 회사는 오는 8월부터 한국통신에 광단국 장비를 납품할 계획이어서 올 매출목표인 46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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