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대표 김용환 http://www.kicnet.co.kr)은 크기와 상관없이 각종 CD 계열 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는 CD롬 드라이브용 3단 트레이를 개발, 특허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12㎝와 8㎝ 규격, 두가지 CD롬만 사용할 수 있었던 기존 CD롬 드라이브 트레이와 달리 트레이의 홈을 세가지로 구분해 명함CD나 CD카드 등도 별도의 고정장치를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용환 사장은 『이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현재 평택에 3000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건설중이며 오는 8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 올해 100억원, 2001년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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