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중국의 디지털세대를 대상으로 한 중국판 고교 장학퀴즈 프로그램인 「三星智力快車」를 중국 국영방송인 CCTV와 공동 후원한다. 삼성의 타이틀을 단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CCTV를 통해 50분간 중국 전역에 방영돼 삼성전자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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