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우체국 판매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제품의 수량과 품목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추가선정 방식과 절차를 20일 확정 발표했다.
추가될 SW와 콘텐츠 상품은 해당 개발업체로부터 공급제안서를 제출받아 민간 전문가그룹인 「소프트웨어·콘텐츠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세부평가 기준은 가격이 30%, 기능과 내용 30%, 이용자 지원 25%, 업체에 관한 사항 10%, 마케팅·홍보 5% 등으로 종합점수가 60점 이상인 제품이 우선 선정된다. 또 정부·공공단체 수상제품은 10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우체국을 통한 SW·콘텐츠 보급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정통부 홈페이지(http://www.mic.go.kr)에서 신청서와 사업설명자료를 다운받아 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