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컴(대표 이용석 http://www.yescomm.com)은 삼성생명의 인터넷 콜센터 구축업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삼성생명에 공급하는 콜센터 솔루션은 국제표준규격인 H.323, H.450 등을 준수하는 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으로 각 기업의 기존 컴퓨터통신통합(CTI)시스템에 덧붙여 인터넷전화 및 콜센터 기능을 손쉽게 확장할 수 있는 장비다.
삼성생명은 이를 자사 홈페이지와 연계해 인터넷 고객상담용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한편 전국 및 해외지점들의 전화망을 하나로 통합해 고객서비스 향상, 통신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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