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자사 차세대이동통신(IMT2000) 홈페이지(http://www.imt2000.co.kr)를 통해 네티즌이 IMT2000서비스를 실제상황과 똑같이 미리 시연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네티즌이 「IMT2000단말기 시연」 메뉴에서 멀티미디어부가통신과 초고속 정보송수신, e메일, 웹정보서비스 등을 시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시연 대상 단말기 형태는 개인휴대단말기(PDA)형과 모바일형 두가지며 PDA형으로는 영상메일, 위치정보서비스, 네트워크게임 등을 구현해볼 수 있으며 모바일형으로는 개인휴대 영상전화 및 멀티미디어데이터전송 등을 이용해볼 수 있다.<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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