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연재만화로 폭발적 인기를 모은 「광수생각」이 인터넷 드라마로 제작된다.
에록코리아의 영상메일 방송국 캐스트플러스(http://www.castplus.net)는 만화가 박광수씨와 손잡고 이미 연재된 광수생각 작품 가운데 서민적이면서 따뜻한 이야기 위주로 인터넷 드라마를 제작,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캐스트플러스는 주인공 「신뽀리」를 비롯해 10명의 등장인물을 설정키로 하고 캐스팅 작업을 위한 1차 서류전형에 들어갔다. 주인공 공모는 웨피(http://www.weppy.com), 심마니(http://www.simmani.com), 드림위즈(http://www.dreamwiz.com) 등에서 진행중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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