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사이트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만을 제공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교육을 담당하던 전문학원들도 앞다퉈 온라인 교육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난 4월 말 과외금지에 대한 위헌판결 이후 초중고생 대상의 인터넷 교육사이트는 봇물을 터뜨리고 있다. 온라인 교육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어 기존 고액 과외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모든 교육사이트가 충실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 교육도 오프라인 교육처럼 강의 내용, 즉 콘텐츠가 끊임없이 보강돼야 한다. 또한 오류정보가 있거나 사소한 부분이라도 틀린 내용이 있다면 전혀 신뢰를 받을 수 없다.
대안 교육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온라인 교육이 꽃을 피우기 위해각 사이트마다의 특화된 아이템과 충실한 콘텐츠 보강이 끊임없이 이뤄지길 바란다.
조희연 서울 성북구 동선동 3가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