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사이트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만을 제공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교육을 담당하던 전문학원들도 앞다퉈 온라인 교육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난 4월 말 과외금지에 대한 위헌판결 이후 초중고생 대상의 인터넷 교육사이트는 봇물을 터뜨리고 있다. 온라인 교육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어 기존 고액 과외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모든 교육사이트가 충실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 교육도 오프라인 교육처럼 강의 내용, 즉 콘텐츠가 끊임없이 보강돼야 한다. 또한 오류정보가 있거나 사소한 부분이라도 틀린 내용이 있다면 전혀 신뢰를 받을 수 없다.
대안 교육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온라인 교육이 꽃을 피우기 위해각 사이트마다의 특화된 아이템과 충실한 콘텐츠 보강이 끊임없이 이뤄지길 바란다.
조희연 서울 성북구 동선동 3가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3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4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
5
[송민택의 D-엣지]판의 변화, 성장의 법칙을 바꾸다
-
6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7
[기고] AI와 원격 기술로 전기요금·관리비 줄이는 '슬기로운 냉방관리'
-
8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9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10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