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르네텍(대표 안영상 http://www.18bun.co.kr)은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주문형 유선TV노래방 송출시스템(모델명 채널씽)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청자가 가정에서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노래를 신청하면 자동 예약되고 이 예약순서에 따라 시청자가 유선TV노래방 채널을 통해 6000여곡 가운데 원하는 노래를 무료로 부를 수가 있다.
또 유선TV노래방의 배경화면도 시청자가 원하는 내용으로 송출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일반 시청자가 축하사연 등을 보내면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배경화면으로 신청한 곡을 부를 수가 있다.
르네텍 관계자는 『서울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주문형TV노래방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의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문의 (02)3452-7057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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