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일반교육청(GED)은 학생들에게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을 장려토록 국립중등학교에 요청할 방침이다.
18일 영자지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GED의 이 같은 계획은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을 장려하고 마약과 기타 불건전한 불법활동을 막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추진되는 것이다. 파팟퐁 세나릿 GED 부청장은 『농촌 학교에 웹사이트가 개설되면 광고를 팔아 가욋돈도 벌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몇몇 농촌학교들은 이미 야채를 재배해 팔고 있다』고 지적했다.
<방콕=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