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네트웍스(대표 김명환 http://www.intvnet.com)는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인터넷TV 붐을 조성하기 위해 분당·부평·일산 등지의 주요 백화점에서 광고모델인 차인표씨가 직접 인터넷TV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인터넷TV네트웍스는 이번 판촉활동을 통해 자사 제품이 TV를 통한 주식거래와 홈뱅킹 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 초고속통신망 사업자인 네띠존과 협력해 30개월 동안 인터넷TV용 세트톱박스와 초고속통신망을 월 3만3000원에 임대해 주고 약 4만원의 가입비와 3만원의 설치비도 면제해 줌으로써 초기 가입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의 (02)6250-6000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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