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륙에도 디지털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첨단 디지털 전자제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제2회 디지텍(Digitech) 2000」 전시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북경 중국국제무역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2인치 모니터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을 출품한 LG전자 부스에도 관람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관련기사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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