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륙에도 디지털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첨단 디지털 전자제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제2회 디지텍(Digitech) 2000」 전시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북경 중국국제무역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2인치 모니터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을 출품한 LG전자 부스에도 관람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관련기사 27면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