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D램과 저용량HDD 가격상승...CPU는 소폭 하락
해외시장에서의 물량 부족으로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공식적으로 SD램 출하가격을 인상했다. 이로 인해 며칠 전보다 판매가격이 10% 정도 올라 지난 5일 16만8000원대에 거래되던 삼성 128MB SD램이 1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부 저용량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도 공급부족으로 인해 지난주보다 10% 정도 비싸게 거래되고 있으며 CPU는 AMD가 일부 모델에 대해 최고 40%의 가격인하를 발표하면서 당분간 CPU 가격하락이 예상된다.
<가전>휴대용 가전제품 인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들고 다닐 수 있는 전자제품이 최근 상가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다.
휴가때 가장 매기가 활발한 것은 캠코더로 소니·삼성·샤프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MP3플레이어와 포터블카세트, 소형 자동카메라 등도 많이 판매되는 품목이다. MP3플레이어의 경우 가격대가 19만원선에서 30만원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주로 20만원대 초반의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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