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64비트 윈도의 알파 버전을 선보였다.
MS(http://www.microsoft.com)의 64비트 윈도는 인텔의 차세대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아이태니엄」을 채택한 것으로 기존 32비트급 펜티엄 프로세서보다 애플리케이션을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빌 게이츠 MS 회장은 12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전문 개발자 회의(PDS)」에서 64비트 윈도를 공개하며 『이는 기존 펜티엄이 가지고 있던 기억 용량의 한계를 극복한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이와 함께 새 웹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 5.5」도 발표했다. 이번 여름께 출시될 이 제품은 동적 HTML뿐만 아니라 CSS 등의 인터넷 언어도 지원하고 있다. 또 인쇄 속도 향상과 인쇄 미리 보기 기능 등이 돋보인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