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대표 정재관)는 홍콩의 웰넷홀딩스(대표 데이비드 챈)와 최근 인터넷 철강 합작회사 창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종합상사는 지난 5월 홍콩의 B2B 철강 사이트인 월드메탈닷컴(http://Worldmetal.com)의 대주주인 웰넷사와 자본금 500만달러 규모, 50 대 50의 비율로 철강 온라인 회사인 스틸엔메탈닷컴(http://Stee&Metal.com) 설립을 발표한 바 있다.
다음달 중 개설 예정인 스틸엔메탈닷컴은 △중립 마켓플레이스로 고객의 거래정보 보호 △계약 후 오더 진행상의 단계별 확인기능 제공 △철강·국제 금융정보 등 각종 고급정보 실시간 제공 △리얼타임 트랜잭션 기능 제공 △24시간 전세계 판매망 가동 등을 주요 서비스로 하고 있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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