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백업 전문 ASP 업체인 지오이네트(대표 전성영)는 IBR(대표 류지선)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IBR의 NPIX센터에 입주한 기업 서버들의 데이터 백업서비스를 대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IBR에 입주한 기업들은 자사의 서버가 다운되는 등 고장을 일으키더라도 개인의 정보는 물론 기업업무에 관련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코로케이션 금고서비스(Colocation Vaulting Service)라 불리는 이번 지오이네트의 백업서비스는 데이터센터내에 입주한 각 기업의 중대형서버를 데이터센터 내의 자체 네트워크로 연결, 백업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다.
또 개별기업에서 관리, 운영하기에 부담이 큰 서버의 백업을 별도의 설비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가들이 운영과 관리를 대행해 줌으로써 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경제적인 측면에서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