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역경매 전문 사이트를 운영하는 예쓰월드(대표 김동필 http://www.yess.co.kr)가 「소나기 세일」을 통해 JVC의 디지털캠코더(모델명 GR-DVF11)를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10일부터 20일까지 예쓰월드 사이트에서는 용산 등 시중에서 130만원대에 판매되는 이 제품을 35% 인하된 87만원에 60대를 한정 판매한다.
또 이 기간동안 JVC 캠코더를 구입하는 고객중 2명을 추첨해 27만원 상당의 파나소닉 오디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예쓰월드의 소나기 세일은 JVC 캠코더 할인 판매를 시작으로 한달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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