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에프에이(대표 방영진)가 개발한 PCB용 자동삽입기(모델명 MULSERTER 100)가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은성에프에이는 올 상반기동안 100만달러 어치의 제품을 해외시장에 공급, 수출비중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2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이 회사는 앞으로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가하는 등 해외 마케팅을 강화, PCB용 자동삽입기의 수출물량을 확대해 올해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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