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방에서도 전문적인 리눅스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부산지사를 통해 지난 6월 부산시 진구 부전동에 리눅스 교육센터를 개설, 10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리눅스원의 부산교육센터는 일반사용자 과정, 네트워크 어드민 과정, 서버관리자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15명의 강사가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리눅스원은 부산 이외에 대전과 광주에서도 리눅스 교육센터를 개설할 계획으로 현재 전문강사를 모집중이다. 문의 (051)819-2640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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