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컨설팅 전문업체인 CCC벤처컨설팅(대표 공석환 http://www.cccventure.co.kr)은 지난 7일 출범식을 갖고 창업자문·투자유치·M &A중개·회계 등 본격적인 벤처기업 토털서비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미국 이학박사 출신 국내 1호 변호사로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분쟁처리업무를 다뤄온 공석환 사장을 중심으로 최근 LG화학·장기신용은행·프라이스워터하우스컨설팅 등 관련업계 출신의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했다.
CCC벤처컨설팅은 정보통신·생명공학·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 30여개의 고객사를 선정, 투자자와의 네트워크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공석환 사장(40)은 『벤처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정도를 걸을 것』이라며 『많은 외국기업과의 업무경험을 십분 활용, 국내 벤처기업의 해외 비즈니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285-6121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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