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메이션(HA)업체인 동진시스템(대표 정승환 http://www.dongjinsys.com)은 서울 장안동 시영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추진하고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하이홈타운」 아파트에 최첨단 인터넷 기반의 HA시스템을 제공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의 HA시스템은 원격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가전기기·냉난방기·조명·커튼·출입문 등을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스누출·침입자·화재발생을 확인하는 등 아파트 입주자에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동진시스템은 지난 92년 설립됐으며 DVR·시큐리티시스템·HA시스템·인터넷장비 및 서비스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문의 (02)3290-5425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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