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장치 제조 전문업체인 넷컴스토리지(대표 조승용)는 7일부터 9일까지 성우리조트에서 「2000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팀별 상반기 실적을 토대로 하반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임직원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체육대회 행사를 개최한다.
한편 이 회사는 올상반기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나 늘어난 235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으며 하반기에도 스토리지 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275억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 총 51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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