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멀티미디어 AV시스템 전문업체인 우미테크(대표 석경환 http://www.woomi.com)는 과천 한국통신(KT) 종합망관리센터내 멀티스크린 상황실 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우미테크가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한국통신이 전국망의 일원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상도 1280×1024(SXGA급)·밝기 2000안시루멘 이상의 LCD프로젝터가 36대, 80인치 스크린 36장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 규모다.
우미테크 측은 이 공사가 완료되면 한국통신 상황실은 원격제어장치(RS232C) 등을 이용해 각 관련 장비의 전원 및 작동기능을 원격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V시스템을 갖춘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갖추게 된다고 밝혔다. 문의 (02)3443-000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