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멀티미디어 AV시스템 전문업체인 우미테크(대표 석경환 http://www.woomi.com)는 과천 한국통신(KT) 종합망관리센터내 멀티스크린 상황실 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우미테크가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한국통신이 전국망의 일원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상도 1280×1024(SXGA급)·밝기 2000안시루멘 이상의 LCD프로젝터가 36대, 80인치 스크린 36장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 규모다.
우미테크 측은 이 공사가 완료되면 한국통신 상황실은 원격제어장치(RS232C) 등을 이용해 각 관련 장비의 전원 및 작동기능을 원격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V시스템을 갖춘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갖추게 된다고 밝혔다. 문의 (02)3443-000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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