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도코모가 영국에서의 차세대휴대폰 사업을 위해 홍콩 재벌 허치슨 원포어, 네덜란드 대형 통신사업자 KPN 등과 교섭을 벌이고 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3사는 영국내 차세대휴대폰 사업 면허를 취득한 캐나다 텔레시스템인터내셔널와이어리스(TIW)와 허치슨이 설립한 합작사에 도코모와 KPN이 35% 출자하는 방안을 놓고 교섭중이다.
도코모는 이와 관련,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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