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 http://www.compaq.co.kr)는 본사 차원에서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리눅스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리눅스 ASE 교육 인증제도」를 국내에 도입해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레드햇의 RHCE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는 컴팩의 리눅스 ASE는 △컴팩 시스템 테크놀로지 △컴팩 리눅스 통합과 성능 △컴팩 시스템 운영 △스토리지웍스 엔터프라이즈 테크니컬 트레이닝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컴팩코리아는 이러한 과정을 이수한 후 공인시험을 통과한 엔지니어에게 리눅스 ASE 자격증을 부여하게 된다.
컴팩 ASE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의 서초동 교육장에서 실시되며 특히 컴팩코리아는 리눅스 ASE 자격증을 취득하는 엔지니어 가운데 100명에게 컴팩노트북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 (02)3771-2706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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