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마이크로프로세서 솔루션 제공업체인 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소프트웨어와 개발 툴 제품군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디버그 툴인 「ARM TDT(Trace Debug Tools)」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ARM TDT는 ARM 코어 기반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소프트웨어를 이용, ARM의 실시간 트레이스 디버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디자인 주기 및 디버그 시간을 줄이고 제품 출고 기간을 단축시키는 이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시제품 개발 보드부터 최종 시스템온칩(SOC) 제품까지 디버그 기능 적용이 가능하며 동시에 이뤄지는 테스트 기능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향상시켜 준다.
김영섭 사장은 『이번 ARM 실시간 트레이스 디버그 솔루션으로 ARM 코어를 사용한 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업계를 선도하는 디버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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