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금융솔루션 전문업체인 소프트그램(http://www.softgram.com 대표 김현수)이 일본 소프트뱅크파이낸스(대표 기타오 요시다카)로부터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200만달러(22억원)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소프트뱅크파이낸스는 소프트그램의 지분 11%를 확보하게 됐으며 지난 1일 설립된 소프트뱅크파이낸스 다카하시 요시미 사장이 사외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그램은 인터넷 뱅킹, 금융기관 텔러 단말기 시스템, 개인금융자산관리 및 기업용 구매카드 솔루션, 은행의 기업고객관리 시스템 등 주로 금융권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