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중국에 설립한 현지 모니터 생산법인인 LG전자유한공사(대표 노용악)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LG전자의 이번 TFT LCD 모니터 생산은 중국 기업이나 중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을 포함해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회사는 중국 현지법인을 통해 15인치와 18인치 등 두 모델을 생산, 현지시장에 공급하거나 우회수출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중국 평면모니터 시장에서 6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LCD 모니터 생산을 계기로 중국 모니터 시장에서 1위 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