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업체인 인터넷TV네트웍스(대표 김명환 http://www.intvnet.com)는 1일부로 역삼동 윤익빌딩에 있던 본사 사무실을 인근의 삼흥빌딩으로 이전하고 분당에 있던 연구소도 본사 사무실이 있던 윤익빌딩으로 각각 이전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TV네트웍스의 사무실 전화번호는 1일부터 (02)6250-6000번으로 변경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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