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QT(대표 김정희)가 세라믹 전압제어형수정발진기(VCXO)시장에 진출한다.
KQT는 400만달러를 투입, 세라믹 VCXO 생산설비를 갖추고 다음달 15일부터 5×7 크기 세라믹 VCXO를 월 100만개씩 양산한다고 29일 밝혔다.
KQT가 양산에 들어가는 세라믹 VCXO는 전압변화에 따른 주파수 편차를 줄이는 핵심부품으로 이동전화단말기 등에 사용된다.
이 회사는 9월께 VCXO의 생산수량을 월 150만개로 늘리고 세라믹 온도보상형수정발진기(TCXO)시장에도 신규진출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김정희 사장은 『미국·일본·대만 등지의 유수 정보기기업체들로부터 이미 제품 공급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9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