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W방/생활전자부/ePhoto CL18.bmp)
아그파코리아(대표 피터 갈브레이스 http://www.agfa.co.kr)는 31만 화소급의 새로운 보급형 디지털카메라 「이포토(ePhoto) CL18」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그파의 「이포토 CL18」은 디지털카메라와 PC카메라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듀얼모드 모델로 최대 32개의 이미지 저장은 물론 컴퓨터에서 직접 다운로드하고 e메일로 전송할 수 있으며 PC카메라 기능을 통해 온라인 영상채팅과 영상회의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내장 플래시와 2MB의 내장 메모리로 31만 화소의 이미지를 최대 36장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이 끝난 후 USB 포트를 통해 고속전송, 이미지를 빠르게 컴퓨터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가격은 25만원. 문의 (02)718-073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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