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블루엣인터내셔널(대표 김동현)은 지난해 자바실습·개발 등 자바 프로그래밍 교육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블루엣의 기능을 강화한 「블루엣1.5」를 개발해 오는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블루엣1.5는 폰트 종류에 제한받지 않고 한글과 영문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위주의 편리한 에디터 환경을 지원한다.
또 소스코드의 HTML RTF 파일 자동변환 등 다양한 문서형태를 지원하며 윈도 2000, ME 등 다양한 운용체계를 지원하는 등 전문 프로그래머를 겨냥한 자바 개발도구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한편 이 회사는 「블루엣1.5」의 정식 출시에 앞서 기존 블루엣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10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150명을 선정해 현재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