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제작사인 디지탈임팩트(대표 이제명 http://www.impact.co.kr)는 최근 영화 수입·제작사인 튜브엔터테인먼트·패스21엔터테인먼트 등과 비디오 판권 수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디지탈임팩트는 이들 회사로부터 연간 20편 이상의 작품을 공급받게 됨으로써 안정적인 작품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디지탈임팩트는 이번 계약에서 튜브엔터테인먼트와는 20억원을 사전에 지불하는 대신 작품당 18%의 판매수수료를, 패스21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금 10억원에 18%의 판매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했다.
디지탈임팩트는 이번 계약으로 약 90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가 예상되며 비디오판권외에 DVD 판권도 함께 확보, 향후 DVD 시장 참여를 위한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재윤기자 jykna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