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코리아(대표 이홍선)가 29일과 30일 이틀간 중국 상하이에서 제1회 「소프트뱅크 한·중 벤처포럼」을 개최한다. 이에 따라 소프트뱅크코리아는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기업 가운데 중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5개 업체를 선정, 소프트뱅크벤처차이나(SBCVC)의 현지 투자기업과 함께 양국간 e비즈니스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포럼에 참가하는 업체는 시큐어소프트·애니스틸·메디써비스·아이마스·소프트뱅크 웹인스티튜트로 중국내 온라인 교육 전문업체인 아이디어팩터리를 비롯해 매스터피스 등 5개사와 함께 기업 소개 및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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