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 21일 미국 LA 옥스퍼드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국 우수 벤처기업 투자설명회」를 주관한 머니뱅크(대표 강태원 http://www.moneybank.co.kr)는 이번에 총 1324만달러 상당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별로는 폐유정제사업을 추진중인 엔바이로테크가 250만달러, 커뮤니티 전문 사이트 운영업체인 에이스인터넷이 330만달러, 인터넷 종합금융회사인 피노트와 환경 관련 신소재 개발업체인 G2K가 각각 3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머니뱅크측은 설명했다.
머니뱅크측은 『벤처의 본고장인 미국의 선진 마케팅 기법을 습득하고 해외 투자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개최했다』며 『1∼2차 설명회가 비교적 성공리에 끝남으로써 8월께 3차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머니뱅크는 이번 행사중에 현지 호텔 관련 기업간전자상거래(B2B)업체인 호텔글로벌닷컴(대표 프랭크 김)과 지사 대행계약을 체결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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