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지 벼룩시장(대표 주원석)은 최근 사명을 「미디어 윌」(Media Will)로 바꾸고 사업분야를 기존 정보지에서 게임·위성방송·전자상거래 등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KBS영상사업단·디지털닷컴·나래디지탈엔터테인먼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게임 전문 위성방송인 「겜TV」(가칭)의 설립을 추진중이며 게임방송·게임포털사이트·게임엑스포 등의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 이 회사는 검색 및 보안시스템업체인 한국정보공학과 인터넷검색서비스업체인 부바를 설립,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중고차와 신차를 판매하는 종합유통서비스회사 화인드카를 설립했고 지난해에는 생활정보 콘텐츠업체인 웹트레인을 통해 생활정보 검색사이트(http://www.findall.co.kr)를 개설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사는 다음달 3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신규 사업 계획 발표 및 CI선포식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가질 예정이다. 문의 (02)2185-594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