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정보통신(대표 윤예석)은 리눅스 기반의 의류용 캐드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소규모 의류 제조업체를 겨냥해 개발된 이 프로그램은 리눅스 기반의 엔진을 탑재, 안정성이 뛰어나고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블라우스·스커트·자켓·조끼 등의 디자인이 가능하며 바지 등 다른 디자인 모듈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세종정보통신은 이러한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일본·미국·프랑스 등 고가의 외국 제품이 선점하고 있는 의류용 캐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며 리눅스서버 업체 등과 제휴를 체결, 번들 형식의 제품공급도 고려중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3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4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10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