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김철권)의 인터넷 허브사이트 드림엑스(http://www.dreamX.net)가 인터넷 증권정보 사이트 스톡캐스터(http://stockcaster.dreamx.net)와 손잡고 26일부터 실시간 증권정보 서비스 「드림엑스-스톡캐스터2000」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드림엑스 회원들은 드림엑스 사이버머니인 드림캐시를 통해 월 5000원을 지불하고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실시간 증권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드림엑스 회원은 20분의 시차를 둔 증권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드림엑스-스톡캐스터2000 서비스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서도 초소형 미니 브라우저를 이용해 원하는 종목의 주가정보를 볼 수 있는 새로운 증권정보 서비스로 업무와 주식거래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또 각각 종목에 사용자가 원하는 기준을 정해 놓으면 경보나 알람 기능으로 매도매수 시기를 알려준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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