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업체 옥션(대표 이금룡·오혁)은 26일부터 SK텔레콤(대표 조정남) 무선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선 인터넷 경매서비스 「모바일 옥션」을 시작했다.
모바일 옥션 이용자는 진행되는 경매물품 항목들을 이동통신 단말기를 통해 마감순으로 검색·조회할 수 있으며, 경매 참여를 희망하는 물품의 시작가, 현재가 등 입찰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옥션 회원이 모바일 옥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옥션 홈페이지상의 「마이M옥션」 코너에서 본인의 휴대폰 번호를 기입하면 된다. 옥션 회원이 아닐 경우에는 별도로 회원신청을 한 후 ID를 받아야 한다.
모바일 옥션의 경매이용료는 인터넷을 통한 경매와 같은 조건(낙찰금액의 2∼3%)이며, 통화료 외에 별도의 추가비용은 없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