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인터넷 기업인 소프라노플러스(대표 임흥남 http://www.sopranoplus.com)가 벤처기업과 손잡고 목걸이형 선풍기 「터보팬」을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선다.
소프라노플러스가 이번에 시판에 나서는 목걸이형 선풍기 터보팬은 수원대 학내벤처인 「엔아이티」가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월드컵 유치를 기념해 선풍기망을 축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했으며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도록 작고 가볍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또 선풍기 날개 재질을 발포 수포지로 만들어 손을 다칠 염려가 없고 함께 제공되는 받침대를 이용해 책상 위에 세워두고 사용할 수 있으며 건전지 2개로 연속 8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소프라노플러스는 이 제품 외에도 유아용 선풍기, 미니 핸디 선풍기, 조립용 선풍기 키트 등 각종 휴대형 선풍기를 함께 발매, 경기장 응원도구 및 각종 행사 판촉물로 공급할 계획이다. 문의 (02)566-2036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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