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전문업체인 발해음향(대표 이기헌)이 오는 7월 1일부로 사명을 B.H어쿠스텔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89년 설립된 발해음향은 최근 다국화한 사업모델에 적응하기 위해 B.H어쿠스텔로 사명을 전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이 회사는 내수시장보다는 주력제품인 돔트위터의 해외 직수출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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