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섬유·패션 관련 60여개 업체가 주요 주주사로 참여한 B2B코리아(회장 김영일 http://www.tplusf.com)가 22일 조선호텔에서 비전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60개 주요 주주사를 비롯해 전국 600여개 섬유·패션 분야 관련 업체, 패션협회·견직물조합 등 유관 단체와 기관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일 회장은 『주요 회원사들은 오프라인 섬유·패션 시장에서 경쟁관계에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서로 뜻을 모아 e비즈니스 사업을 전개해 기업간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B2B코리아는 한섬·데코·슈페리어·대현 등 패션업체와 일승·화성섬유·신화직물 등 60개 섬유업체, 한국섬유산업연합회·한국패션협회·한국의류산업협회·대구경북 직물공업협동조합 연합회 등 13개 섬유·패션 관련 단체가 주도해 올해 초 설립됐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