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21일 저전력의 노트북PC 전용 마이크로프로세서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신제품은 공급전원에 따라 클록속도를 변환시켜주는 「스피드스텝」 기술과 소비전력 1W 미만의 저전압기술이 적용됐다.
출시 제품은 △모바일 펜티엄Ⅲ 750㎒(562달러) △모바일 펜티엄Ⅲ 600㎒(316달러) △모바일 셀러론 650㎒(181달러) △모바일 셀러론 600㎒(134달러) △저전력 모바일 셀러론 500㎒(134달러) 등이다.
인텔코리아는 이들 제품이 저전력으로도 처리속도가 빨라 트랜스메타의 크루소시리즈가 상대적으로 우위를 차지해온 저전력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