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samsungelectronics.com/kr)는 최고 2400dpi 해상도를 지원하는 잉크젯프린터 신제품 3종(모델명 MJC-1310i·MJC-1210i·MJC-1010i)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이 지원하는 2400dpi 해상도는 국내 출시된 잉크젯프린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일반용지에서도 높은 품질의 출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dpi는 1인치에 들어가는 점의 수를 나타내는 단위로 2400dpi는 1인치에 2400×1200개, 총 288만개의 점을 찍어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인화된 사진은 인치당 300만∼500만개의 점으로 이뤄진다. 출력 속도는 13ppm으로 분당 13장 출력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금속 느낌의 메탈릭컬러를 채택해 디자인을 차별화했으며 윈도와 매킨토시를 모두 지원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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